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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책제목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소제목 005.7-김64십
저자명 김영진 지음 출판사 팜파스
영화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빅데이터의 활약을 살펴보면서, 빅데이터와 데이터 리터러시에 대해 알아본다. 미래 산업에 왜 빅데이터가 중요한지, 빅데이터는 어떤 방면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약하게 되는지 우리는 영화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고 흥미진진하게 이를 알아갈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에 담긴 오류를 지적하며, 미래 데이터 사회에 나타날 수 있는 정보 오류와 감시 사회의 도래, 정보 보호 위협에 관한 우려와 유의할 점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더 나아가 미래 인재의 필수 조건인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에 대해서 살펴보며, 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와 역량이 필요한지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십 대 청소년들은 인문과 과학이 결합된 ‘빅데이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자연스럽게 미래 사회에 대한 안목과 통찰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책소개 출처 : 알라딘]
 
괴물×과학 안내서 책제목 괴물×과학 안내서
소제목 404-곽73괴ㄱ
저자명 곽재실 지음 출판사 우리학교
말만 들어도 재미있고 더 알고 싶어지는 게 괴물 이야기이다. 말만 들어도 머리 아프지만 더 많이 알아야 하는 게 과학이다. 이 둘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과학 교양서가 탄생했다. 흡혈귀, 거대 절지동물, 늑대인간, 미라, 흰여우…. 책을 열고 친숙하지만 으스스하고, 기묘하면서도 대책 없이 엉뚱한 괴물들을 만나 보자. 저자의 안내를 따라 책 속을 돌아다니다 보면 역사, 신화, 철학, 예술, 시사 등 이 세상 온갖 이야기들을 탄탄히 받쳐 주는 과학의 진짜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세상에 없던 지식인 괴물공학, 괴물물리학, 괴물화학, 괴물생물학은 독자의 허를 찌르며 신선한 지적 쾌감을 선사한다. [책소개 출처 : 알라딘]
 
순례주택 책제목 순례주택
소제목 813.7-유67순
저자명 유은실 지음 출판사 비룡소
코믹 발랄한 캐릭터 설정과, 순례 주택을 둘러싼 한바탕 대소동은 기발하면서도 유쾌하다. 약간은 막 가는 수림이네 네 식구가 쫄딱 망한 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옛 여자친구의 빌라‘순례 주택’으로 이사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솔직하지 못한 엄마, 누군가에게 얹혀사는 데 일가견 있는 아빠, 라면은 끓일 줄 모르고 컵라면에 물만 겨우 부을 줄 아는 고등학생 언니까지, 졸지에 망한 수림이네 가족은 평소 업신여기던 순례 주택으로 이사 오게 된다. “온실 밖으로 나와 세상에 적응하게끔” 훈련시켜 주려는 순례 씨의 원대한 계획이 시작된 것이다.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순례 주택에 세 들어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수림이네 가족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책소개 출처 : 알라딘]
 
세계사 추리반 책제목 세계사 추리반
소제목 909-송44세
저자명 송병건 지음 출판사 다트북스
그림 읽는 경제학자 송병건 교수가 요즘 세대에게 적합한 역사 공부법을 제안하고자 쓴 이 책은 “먼 과거에 대한 실마리를 그림 속에서 찾을 수는 없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그림으로 풀어보는 ‘세계 역사 탐구서’이다. 책은 옛 그림들을 마치 사건 현장처럼 보여주고, 거기서 힌트를 찾아내어 세계사를 추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고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다룰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20개의 사건을 담은 그림을 놓고 그 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살펴보는 방식이다. 특히 지난 2000년 역사 가운데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 19개를 선별하고, 오늘날 우리가 처해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관한 내용을 새롭게 써서 총 20개 주제를 완성했다. 어렵다싶은 용어에는 설명을 추가로 달았고, 각 장 맨 앞에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간략한 연표를 넣었다. [책소개 출처 : 알라딘]
 
마음감옥에서 탈출했습니다 책제목 마음감옥에서 탈출했습니다
소제목 186.5-에14마ㅇ
저자명 에디트 에바 에거 지음, 안진희 옮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홀로코스트 때 인간이 인간에게 어떤 짓들을 저질렀는지는 안다. 인간 종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기록이 이미 많다. 아우슈비츠의 생존자인 에거 박사가 당한 일도 여전히 고통스럽지만 더 이상 놀라운 일은 아닌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악을 지적하는 데에 있지 않다. 이 책의 경이로운 지점은 모두, 그가 지옥과도 같은 삶에서 어떤 마음으로 존엄한 선택을 해냈는 지로부터 나온다. 10대 중후반의 어린 나이에 수용소에 수감된 에거는 죽음과 삶을 가르는 매 순간마다, 목숨과 존엄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할 때마다, 믿기 힘들 정도로 강인한 우아함을 보인다. 선택의 순간이 아닐 때조차 그는 품위 있는 선택지를 만들어낸다. 주변의 영혼들이 점멸해갈 때 안간힘으로 인간다움을 지켜낸 그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인간임을 되뇐다. 그 되뇜은 에거의 삶을 관통하고, 그가 심리치료사가 된 이후 내담자들에게까지도 희망이 된다. [책소개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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