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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7 10:00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 심정민 지음, 중앙북스
 글쓴이 : 한금련
조회 : 497  
제목에는 완전히 동의할 수 없지만 (소개 된 그림책이 대부분 해외 유명 그림책 작가의 책들로 한정되어 있어 조금 아쉽다. 무엇보다 읽어 줄 그림책이 따로 있다기 보다 어떤 정서를 가지고 함께 읽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고려해서 어떤 그림책이면 좋을지 어떤 식으로 함께 읽어가면 좋을지에 대한 도움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행복한 아이로 성장을 돕고 싶은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는 대화와 교감을 통해 자란다. ‘무슨 생각을 해?, 기분이 어때?’ 라고 묻지 않으면
아이는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눈치 채지 못한다.
.............아이들의 내면은 원래 변화무쌍하다. 특히 4세~6세까지 다양한 환경적 영향과 경험으로 인해
내면의 변화가 많은 시기다. 아이는 이런 변화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고 맞는 마음을 선택해 자아를
확립하게 된다. 마치 마음대로 퍼즐을 골라서 끼워보고, 아니면 버리고 다시 찾아 끼우는 것처럼 말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아직 제대로 맞춰지지 않은 채 우리 아이 마음에 널려 있는 퍼즐 조각을
우리는 ‘내적 자아’라고 부른다. 아이가 태어날 때 마음은 텅빈 상태이고, 조각 퍼즐을 주는 것은 바로 부모와 환경이다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여러 가지 방법을 깨우친 아이는 아무리 좌절감이 드는 상황이더라도
웃으면서 일어날 수 있게 된다."

(5세부터 초등 1학년)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유럽식 책 읽기의 모든 것/ 심정민 지음 (중앙북수, 2014) : 029.4-심74엄(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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