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자료찾기)

title Total 16
:   :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 책제목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
소제목 :K843-테68여ㄴ
저자명 코리 R. 테이버 글·그림 출판사 꿈꾸는달팽이
호랑이가 되고 싶어 스스로를 부정하던 여우와 친구들이 벌이는 해프닝을 그린 책으로 유쾌한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여우와 거북이, 토끼는 스스로를 부정하고 호랑이, 경주용 자동차, 로봇과 같은 다른 존재가 된 것처럼 행동합니다. 간결한 문장이 리듬감 있게 반복되면서 펼쳐지는 흥겹고 재미있는 변신 놀이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지요. 연필과 수채 물감의 재질을 살린 그림은 여우와 친구들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묘사하는데, 세 친구들의 표정과 동작, 배경 곳곳에 유머와 위트가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출처: 교보문고]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 04 옛이야기 책제목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 04 옛이야기
소제목 :408-이78이4
저자명 이지유 글ㆍ그림 출판사 창비
과학은 쉽지 않다. 수학이라는 언어로 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외워야 할 지식도 방대하기 때문이다. 지레 겁을 먹고 과학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트 넘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이 거대한 과학 지식 체계에 압도되지 않으면서도 과학적 재미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끈다.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의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한편, 사회적ㆍ시대적 맥락 속에서 과학 지식을 바라보게 해 인문학적 통찰의 계기를 제공한다. 과학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함께 쌓는 데 맞춤한 책이다. 「옛이야기」편은 다들 익히 아는 옛이야기를 과학의 눈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생각과 상상의 가지를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학교 안의 인문학 1 책제목 학교 안의 인문학 1
소제목 :001.3-오57학1
저자명 오승현 지음 출판사 생각학교
이 책은 학교에서 매일 마주치는 사물을 통해 청소년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구석구석을 돌아보게 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인문학적 사고와 통찰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결국 「학교 안의 인문학」은 일상의 사물과 공간을 통해 ‘진짜 나’를 찬찬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던져준다. 다시 한 번 ‘내 안의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준다.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다른 시선으로 사물과 공간을 바라볼 때, 학교생활이 지금보다 조금은 즐거워지지 않을까? 비단 이 책은 전반에 굳어져버린 ‘시선’을 진단하는 데만 머무르진 않는다. 결정적으로 이 책은 우리 안의 ‘긍정성’에 주목하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들과 마주할 때도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을 때, 우리 안에서 새로운 생각이 꽃필 수 있을 것이다.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청소년에게 심리학이 뭔 소용이람? 책제목 청소년에게 심리학이 뭔 소용이람?
소제목 :183.3-이192청
저자명 이남석 지음 출판사 우리교육
심리학은 독심술도 아니고, 혈액형처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성격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알아보는 학문이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한 낡은 오해를 없애고, 자신의 상황을 미래 지향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였다. 최근 주목받는 각 심리학 분야의 특징도 소개하면서 주요 독자인 청소년의 삶과 연관된 소주제들을 선정했다. 특히 공부와 관련된 부분은 심리학을 자신의 삶에 응용해서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많은 신경을 썼다. 심리학자인 저자 이남석은, 청소년이 이 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을 자신의 다른 삶과 다른 분야에 활용해 남다른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책소개 출처 : 출판사 책소개]
 
벌새 책제목 벌새
소제목 :688.18-김45벌
저자명 김보라 쓰고 엮음 출판사 아르테
베를린국제영화제, 트라이베카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화려한 등장을 알린, 영화 [벌새]를 책으로 만난다. 책으로 출간되는 『벌새-1994년, 닫히지 않은 기억의 기록』은 영화 [벌새]에서 출발하지만 영화 안팎의 세계를 섬세하게 짚어 내고 확장하며, 1994년의 사회와 오늘, 예술과 현실을 연결하는 책이다. 영화에서는 편집된 40여 분가량이 그대로 담긴 ‘오리지널 시나리오’와 ‘감독의 말’은 [벌새] 속 서사와의 보다 내밀한 만남으로 초대한다. 미국의 그래픽노블 작가 앨리슨 벡델과 김보라 감독이 직접 만나 여성 서사,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경험을 함께 다루는 창작자로서 나눈 대담에는 시대와 공간, 매체를 뛰어 넘어 예술가로서, 시대라는 물살 안에서 역동하는 개인으로서의 진솔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 [책소개 출처 : 교보문고]
 
 1  2  3  4  맨끝
  • 담당부서 : 독서문화과
  • 담당자 : 백주영
  • 전화번호 : 259-7581

만족도 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